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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금융 지원금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 총정리|2026 지원금액·사용처·신청자격

by 꿀팁 탐색기 2026. 7. 22.

2026년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 및 지급금액·신청기간 총정리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며 정부에서 생애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급하는 대표적인 출산 지원금이 바로 첫만남이용권입니다.

첫째아는 200만 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산후조리원 결제부터 육아용품 구매, 병원비 등 다양한 곳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하는 노하우부터 온라인 신청 방법, 기존 국민행복카드 활용법, 최신 바우처 사용기한까지 핵심 정보들을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2026년 첫만남이용권 지원 대상 및 지급 금액

출생 신고 후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라면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첫째아: 200만 원 바우처 지급
• 둘째아 이상: 300만 원 바우처 지급 (쌍둥이의 경우 첫째 200만 원, 둘째 300만 원으로 총 500만 원 지급)

지원금액은 출생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다자녀 가정의 경우 둘째 아이부터 각 300만 원씩 적용됩니다.


2. 국민행복카드 지급 및 사용 방식

첫만남이용권은 현금이 아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 기존 카드 보유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등을 받기 위해 이미 발급받은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별도로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카드에 포인트가 자동으로 연동되어 충전됩니다.
• 카드 미보유자: 카드사(BC, 삼성, KB국민, 롯데, 신한, 현대 등)를 통해 국민행복카드를 신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 시설 입소 아동이나 가정위탁 아동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디딤씨앗통장 입금이나 현금 지급 형태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3.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 (온·오프라인)

신청은 주민센터 방문 접수와 온라인 접수 모두 지원합니다.

[1] 방문 신청 (행정복지센터)
• 장소: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준비물: 신청자 신분증, 국민행복카드 지정(미발급 시 현장 신청 가능)
• 추천 팁: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서를 제출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서류 한 번으로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2] 온라인 신청 (복지로 또는 정부24)
•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정부24 접속 후 간편인증 로그인
•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임신출산 -> 첫만남이용권 선택 후 제출 (온라인 신청은 아동의 부모만 가능)



4. 바우처 지급 시기 및 사용 기한 (2년 적용)

신청이 완료되면 지자체 심사를 거쳐 보통 2주~1달 이내에 카드로 포인트 충전 완료 문자가 발송됩니다.

사용 기한은 아동 출생일(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24개월)까지입니다. 사용 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산후조리원 결제, 분유 및 기저귀 구매, 유모차·카시트 등 육아용품 준비, 소아과 병원비 등으로 기한 내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신청 후 포인트는 언제 들어오나요?
지자체별 심사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신청 후 2~3주 내외로 지급 결정 문자 통보와 함께 기존 국민행복카드로 포인트가 즉시 생성됩니다.

Q2. 해외에서 출생한 아동도 받을 수 있나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국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아 국내에 실제 거주하는 아동이라면 요건을 충족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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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정보 제공 기준

본 글은 보건복지부, 복지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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